Fashion

별이 지다

패션계의 거장, 칼 라거펠트가 향년 85세로 별세했다. ‘패션 하우스의 수장’이란 타이틀을 넘어 존재 자체로 전설이 된 그를 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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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베이스의 #채뉴욕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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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END

팝아트 프린트와 파스텔컬러, 타이다잉과 플로럴 패턴으로 완성한 새 시즌의 패션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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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즈와 백의 맥시멀리즘 시대

액세서리가 맥시멀리즘 트렌드에 동참했다. 하나로는 모자라 두 개 이상 겹쳐 메는 더블 백과 현란한 팝 컬러가 한데 어우러진 컬러 블록 슈즈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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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패션 하우스 #막시제이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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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임 같은 #물댄돕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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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사로잡은 #김해김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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