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사람들

여기, 쉽지 않은 길을 선택해 꿈꾸고 끊임없이 도전해 마침내 꿈을 이룬 두 여성이 있다. 불길이 치솟는 화재 현장에 몸을 던지는 소방관 김다연과 부수고 싸우는 촬영 현장에서 땀 흘리는 스턴트우먼 조혜경은 지치지 않는 노력으로 꿈을 이뤄냈다. 자신만의 목표와 꿈을 향한 도전을 응원하는 디즈니코리아의 ‘디즈니 프린세스, 나의 이야기’에 참여한 이들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