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 운세 (주간) Archive - 마리끌레르

Horoscope

6월 마지막주 별자리 운세

  • aquarius

    물병자리 1월 21일~2월 19일

    싱글이든 연인이 있든 상관없이 지금의 당신은 애정을 갈망하고 있다. 따라서 여러 문제들이 특별한 관계를 갉아먹고 있다면 이제는 기분전환이 필요한 때다. 더 중요한 것은, 노트북 전원을 꺼버리고 일거리 따윈 무시하라는 것. 이번 주엔 사랑과 공감이 우선이다.

  • pisces

    물고기자리 2월 20일~3월 20일

    고독과 외로움의 차이란? 고독은 우리가 편안하게 느낄 수도 있는 감정이지만 외로움은 결코 원치 않는 경험이라는 점. 혼자라는 두려움이 우리를 파괴적인 관계나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다. 그 덫에 걸리지 말자.

  • aries

    양자리 3월 21일~4월 20일

    당신 생각은 잠시 접어두자. 지금은 경쟁자들에게 곁을 줘서도, 또는 누군가를 맹신해서도 안될 타이밍이니까. 참지 않고 성큼 나아가고 싶겠지만 지금은 우주의 기운이 당신을 서두르지 못하게 막아 선 상태. 연애에서도 마찬가지.

  • taurus

    황소자리 4월 21일~5월 21일

    황소자리에겐 뒤죽박죽인 한주.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심지어 엄청난 아이디어까지 떠오른다. 하지만 계획들을 실행으로 옮기겠다고? 글쎄, 그건 또 좀 다른 얘기. 지금으로서는 한껏 게으름을 피우고 싶을 테니까. 평소의 황소자리답지는 않다.

  • gemini

    쌍둥이자리 5월 22일~6월 21일

    이번 주엔 성급히 결론을 내리거나 서둘러 판단을 내리지 말자. 시험에 들게 될 테니 모든 사실이 드러날 때까지는 기다리는 게 좋겠다. 잘 대처할 수 없을 것 같다면 도전 하지도 말고 도전적인 말을 하지도 말 것.

  • cancer

    게자리 6월 22일~7월 23일

    흥청망청하는 시간이 끝나버렸다. 그러니 한도가 꽉 찬 신용카드는 잘라서 쓰레기통으로 던져버리자.

  • leo

    사자자리 7월 24일~8월 23일

    인생이 바뀌길 기대해보자. 운명이던 평행이론이던, 마음대로 불러도 좋다. 그 변화는 곧 일어날 테니까.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한다면 직감을 믿을 것. 그 변화가 당신이 손댈 필요도 없이 진행될 것 같다고? 그렇다면 그 과정을 믿어보자.

  • virgo

    처녀자리 8월 24일~9월 23일

    모든 사람이 귀신에 홀린 듯, 제정신인 사람은 오직 당신 뿐인 것처럼 보이는 때다. 합리적으로 생각하려고 아주 잠깐 노력하는 것조차 어려울 수도 있다. 그렇다면 모든 사람들이 제정신으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조금은 편안한 환경을 찾아 가방을 챙겨 떠나버리거나.

  • libra

    천칭자리 9월 24일~10월 23일

    남은 한해는 다음을 명심하자. 우선은 당신은 정당한 자신감이 넘쳐 흐르니 그 어떤 전투에서도 승리를 거둘 수 있다는 것. 그러나 그만큼 중요한 건, 지금 대부분의 천칭자리들은 믿을 수 있는 사람들에게 둘러 쌓여 있다는 것. 당신도 그 사실은 이미 알고 있을 것이다.

  • scorpio

    전갈자리 10월 24일~11월 22일

    속임수의 기운이 감도니, 잘못된 길로 인도되고 있다고 느낀다면 그게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솟구치는 감정이 상황을 진흙탕으로 만드는 것 같다면 고요한 물가로 방향을 바꿀 것.

  • sagittarius

    사수자리 11월 23일~12월 21일

    가장 가깝고 소중한 사람들이 혼란을 느끼고 지친 상태. 그러니 이번 주에는 함께 뭉쳐서 같이 노력해보는 게 좋겠다. 당신은 보통 홀로 가는 길을 선호하지만 이번엔 다른 사람들이 가져다 주는 도움에 놀라게 될 것이다. 게다가 여럿인 게 안전하니까.

  • capricorn

    염소자리 12월 22일~1월 20일

    이번 주는 책임감에 어깨가 너무 무겁다. 당신 빼고 다른 사람들은 모두 즐거워 보이는데, 인생은 당신에게만 너무 많은 압박감을 주고 시간은 너무 안 준다고? 오랜 친구나 친척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도록 하자. 그리고 인생을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게 좋겠다. 놀 시간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

Tanya Obreza

Tanya Obreza

1975년부터 점성술가로 활동해온 타냐 오브레자(Tanya Obreza)는 1980년에 런던에서 점성술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지금까지 점성술학의 대가로 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호주 시드니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타냐 오브레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그녀의 홈페이지(www.tanyaobrez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