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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⑥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⑥

올여름을 기점으로 선스틱이 새로운 서머 스킨케어 리추얼로 완벽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 소개하는 선스틱은 모두 최근 두 달 사이에 출시되었다. 에디터가 한 달 동안 직접 써보고 쓴 리뷰를 참고해 자신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선스틱을 선택하길.

브링그린

비타민 실키 선스틱 SPF50+/PA++++. 15g, 1만4천원.

손안에 쏙 들어오는 앙증맞은 사이즈에 백탁 현상이 전혀 없는 투명한 텍스처라 파우치에 넣어 다니며 수시로 덧바르기 좋다. 비타민 성분이 풍부해 자외선에 자극받은 피부에 생기를 주며, 산뜻한 시트러스 향도 매력적이다.

 

 

해피바스×스크류바

투명 선스틱. SPF50+/PA+++. 20g, 1만8천9백원.

달달한 사과 향이 침샘을 자극한다. 보기와 다르게 투명하게 발리며 아이스크림이 피부에 닿은 듯 쿨링 효과도 있다. 한정으로 판매하니 구매를 원한다면 서두르길.

 

 

오휘

데이쉴드 선 스틱 SPF50+/PA++++. 30g, 4만5천원.

여름 내내 쓸 수 있는 통 큰 용량의 투명한 선스틱. 가볍게 발리고 밀착력이 뛰어나며 끈적이지 않는 것이 장점. 함께 출시된 선 파우더로 가볍게 쓸어주면 피부를 보다 보송하게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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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⑤

이번 여름엔 이런 선스틱 ⑤

올여름을 기점으로 선스틱이 새로운 서머 스킨케어 리추얼로 완벽히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믿기 어렵겠지만 지금 소개하는 선스틱은 모두 최근 두 달 사이에 출시되었다. 에디터가 한 달 동안 직접 써보고 쓴 리뷰를 참고해 자신의 피부와 취향에 맞는 선스틱을 선택하길.

이자녹스

파우더리 코튼 선스틱. SPF50+/ PA++++. 20g, 가격 미정.

진주 파우더를 함유해 얼굴에 펴 바르면 은은한 반짝임을 연출할 수 있다. 물방울 모양이라 날렵한 부분으로 콧방울이나 눈가까지 꼼꼼하게 바를 수 있다.

 

 

더샘

에코 어스 파워 핑크 선 스틱 SPF50+/PA++++. 16g, 1만4천원.

칼라민을 함유한 핑크 선스틱. 보기와 달리 투명하게 발리고 가볍게 밀착된다. 좁 쌀 여드름을 완화해주며, 햇볕 알레르기를 진정시켜준다.

 

 

닥터지

쿨 모이스트 업 선스틱 SPF50+/ PA++++. 17g, 2만원.

피부에 닿자마자 차가운 수분감을 느낄 수 있는 쿨링 선스틱. 피부 열기를 식혀주는 알래스카 빙하수를 사용해 실제로 피부 온도를 9.7%가량 낮춰주며 촉촉함이 오래 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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