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그림 사러 갑니다

50만원부터 1천만원까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에 수준 높은 그림을 살 수 있는 어포더블 아트페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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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화의 농담(濃淡)

여기, 거르고 거른 호흡과 최소의 붓질로 빚어낸 가장 투명하고 묵직한 그림 한 점이 있다. 정진화는 전통 재료를 사용해 동시대의 서정을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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