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젠더리스 패션 #블라인드니스

한류라는 거창한 수식어 없이도 세계 무대에서 존재감을 충분히 드러내는 이들이 있다. 파리부터 밀라노, 런던, 뉴욕까지. 4대 패션 도시를 사로잡은 브랜드의 신진 디자이너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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