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가

로고 전성시대

로고는 숨기는 것이 미덕이라 여겼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는 로고를 통해 브랜드를 과감하게 드러내고 과시해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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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oble Scene

뎀나 바잘리아 특유의 실험정신과 유머를 바탕으로 고딕, 스트리트 무드가 혼재된 발렌시아가의 2018 S/S 시즌 컬렉션. 그 자유로움을 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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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Rules

클래식한 카 프린트부터 레이싱 스트라이프까지, 시즌 트렌드로 떠오른 자동차 모티프의 가방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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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 전성시대

젊은 디자이너들에게 유서 깊은 하우스의 아카이브는 주요한 영감의 원천이다. 이들은 자신만의 방식으로 아카이브를 재해석하며 먼 훗날 기억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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