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

CRUISE SCENE

보기만 해도 해사해진다. 샤넬, 발망, 가니 등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세 브랜드의 2021 크루즈 컬렉션을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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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으로 전하는 위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 계절을 만끽할 수 없어 아쉬운 나날. 6명의 플로리스트가 뷰티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에서 영감 받은 작품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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