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절과 기분

바야흐로 사랑의 시절

작가 김봉곤이 처음 사랑을 시작하고, 끝내고, 다시 시작했던 시절의 이야기를 모아 <시절과 기분>을 지었다. 이건 소설이기도 하고, 그의 삶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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