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네 이발관

안녕이라 말하지 말아요

언니네 이발관과 씨스타는 마지막을 고했고, 베트멍은 더이상 캣워크 형태의 패션쇼는 없을 거라고 선언했다. 잘 가라고 손 흔들어주기엔 너무나 아쉬운, 세 가지 마지막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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