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을 깨우는 힘

윤단비 감독의 장편영화 <남매의 여름밤>은 한 가족의 사적인 이야기를 공감의 영역으로 이끈다. 평범한 너와 나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울고 웃으며 위안을 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