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리게 가는 큐이

거창하기보다는 소박하게, 숨 가쁘게 이뤄낸 성공보다는 천천히 쌓아가는 과정을 즐긴다. 그래서 더 오래 보고 싶은 주얼리 브랜드 큐이(QUI)의 디자이너 김규희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