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EL

CRUISE SCENE

보기만 해도 해사해진다. 샤넬, 발망, 가니 등 마리끌레르의 심미안으로 꼽은 세 브랜드의 2021 크루즈 컬렉션을 리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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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도빌영화제

도빌에서 만난 샤넬

영화와 예술을 사랑하는 브랜드 샤넬이 제45회 도빌 미국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가 되었다. 1912년 가브리엘 샤넬이 도빌에 부티크를 오픈한 역사를 증명하듯 특별했던 영화제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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