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이번엔 연희동 한가운데서 요가 매트를 펼칩니다.
금일, 이효리가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 요가원을 개원한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름은 ‘아난다 요가‘. 산스크리트어로 ‘영원한 행복’을 뜻하는 ‘아난다’는 이효리의 요가 이름이기도 하죠.
이효리는 연예계 대표적인 ‘요가 러버’로, 요가 자격증까지 취득한 실력자로 유명한데요. 방송은 물론, 개인 SNS를 통해서도 요가를 일상처럼 즐기는 모습을 꾸준히 보여줬죠. 여행지에서도 일상에서도 요가 매트를 펼쳐왔던 그녀가 이제는 직접 요가원을 열며 또 다른 방식으로 요가를 전파합니다.
핑클 시절 아이돌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또 그림과 사진, 최근 예능을 통한 걸그룹·혼성그룹 프로젝트까지, 도전을 멈추지 않는 이효리의 새로운 챕터가 기대되는데요. 아난다 요가는 9월 가오픈을 시작으로 수업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도 개설되었으니 이효리와 숨과 쉼을 나누고 싶은 이들이라면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