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을지로 작가의 미디어 아트 전시와 브랜드 협업 영상, 3D로 구현한 아트데이 포스터가 파노라마처럼 펼쳐져 있다. 이 매혹적인 장관을 마주할 수 있었던
마리끌레르 아트 데이 & 나잇 현장
환영의 인사를 전하는 마리끌레르 코리아 손기연 대표.
성공적인 개회를 축하하는 한국화랑협회 이성훈 회장.
마리 넥스트상 수상자인 3D 미디어 아티스트 김을지로 작가.
매혹적인 목소리로 아트 나잇의 열기를 고조시킨 김윤아의 무대.
재킷, 톱, 트라우저 모두 McQueen.
마리끌레르 로고 앞에서 포즈를 취한 뮤지션 김윤아.
김도현, 소유정 등 파티를
즐기는 모델들.
김도현, 소유정 등 파티를
즐기는 모델들.
김도현, 소유정 등 파티를
즐기는 모델들.
신윤복 화풍이 눈길을 끄는
AI 포토 부스.
미디어 아트 작품이 재생되는 LED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서희, 하아라, 수아 등의 모델들.
미디어 아트 작품이 재생되는 LED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서희, 하아라, 수아 등의 모델들.
미디어 아트 작품이 재생되는 LED 앞에서 포즈를 취한 박서희, 하아라, 수아 등의 모델들.
국내외 다양한 문화, 예술, 패션계 인사와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환대의 의미를 담은 잔칫상 콘셉트의 K-푸드 케이터링.
환대의 의미를 담은 잔칫상 콘셉트의 K-푸드 케이터링.
국내외 다양한 문화, 예술, 패션계 인사와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갓을 쓴 스태프, 색동 패턴의 입장 팔찌로 한국적 미감을 느낄 수 있었다.
갓을 쓴 스태프, 색동 패턴의 입장 팔찌로 한국적 미감을 느낄 수 있었다.
국내외 다양한 문화, 예술, 패션계 인사와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국내외 다양한 문화, 예술, 패션계 인사와 브랜드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마리끌레르와 키아프의 초청으로 자리한
국내외 게스트가 네트워킹 시간을 나누며
흥겨운 아트 나잇을 즐겼다.
3개의 폰 케이스를 연결하면 유영국 화백의 대표작 ‘작품(Work)’(1965)이 완성되는 스페셜 컬렉터 에디션 세트 모두 Casetify.
김을지로 작가의 미디어 아트 작품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장관은 전시를 너머 마리끌레르가 구현하고자 한 새로운
아트버스의 세계에 빠져든 듯한 신비로움을 자아냈다.
아트 데이&나잇 세션에는 총 1천 5백여 명의 게스트가 참석해 아트의 경계를 넘는 낮과 밤을 즐겼다.
모델 겸 DJ 서희의 감각적인 디제잉이 파티의 흥을 돋웠다. 드레스 Rick Ow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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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어질수록 더욱 존재감을 드러낸 미디어 아트 작품 전시. 그리고 예술과 패션, 한국의 문화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이들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