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탄생 60주년을 맞이한 프레드의 아이콘, 뉴 포스텐 하이 주얼리 그리고 그 찬란한 순간을 함께한 앰배서더 진. 이들의 대담하고도 찬란한 여정과 눈부신 만남을 마리끌레르 7종의 커버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