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이브 장원영이 포에버체리(@for_evercherry10) 라는 이름의 계정을 하나 공개했습니다.

그녀의 초성을 체리 형태로 풀어낸 로고와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를 중심으로 한 비주얼이 돋보이는 계정이었죠. 별다른 설명 없이 공개된 만큼 이를 두고 새로운 브랜드 론칭인지, 싱글 앨범 홍보인지, 혹은 또 다른 프로젝트의 시작인지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아직 정확한 정체는 알 수 없지만, 한 가지 분명한 점은 이 계정에 장원영의 취향과 무드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것!

이미 오래전부터 체리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온 그녀의 모습은 포에버 체리 계정이 풍기는 분위기와도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요. 체리처럼 사랑스러우면서도 또렷한 아이덴티티가 느껴지는 스타일링과 표정까지. 포에버 체리를 닮은 장원영의 순간들을 모아봤습니다. 

for_evercherry10

2026년 1월 10일 10시 10분, 장원영의 초성을 체리 모양으로 형상화한 로고에,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물든 계정이 등장했다. 아직 명확한 설명은 없지만, 오히려 그 미완의 상태가 궁금증을 자극한다.

체리빛으로 물든 원영의 순간

그래서 준비했다. 포에버 체리를 닮은 장원영의 순간들. 체리처럼 사랑스러운 그녀의 순간들을 보며 포에버체리의 정체를 상상해보자.

📸 | @for_everyoung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