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MARCO FALCIONI 마르코 팔치오니
NOTE “이번 컬렉션은 창의성에 대한 오마주이자, 예술과 보스의 관계를 더욱 확장하는 탐구와 같습니다.” 마르코 팔치오니의 말을 뒷받침하듯 컬렉션에는 1960년대 산업디자인에서 발견한 단순함과 질서, 건축, 그리고 20세기 현대무용에서 포착한 자유로움이 명료하게 녹아 있었다. 주제를 직관적으로 구현하기 위해 모델로 캐스팅한 예술가 군단의 활약 역시 인상적이었다. 큐레이터 네빌 웨이크필드, 사진작가 라이언 맥긴리, 앰배서더인 에스쿱스 등 다채로운 인물들의 등장은 다소 보수적으로 여겨지던 브랜드의 이미지에 활력을 더한 시도로 남았다.
KEYWORD 아티스틱 오피스 웨어, 뉴 모더니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