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 학기 노트, 어디서 살까?
2월에는 오래된 필기구와 소품을 하나씩 바꿔보는 건 어떨까요? 다꾸러들을 위한 문구점부터 K-굿즈 편집샵, 정겨운 연필 가게까지. 문구를 사랑하는 에디터가 감각적인 공간을 한 번에 정리해 봤습니다.

포인트 오브 뷰 서울
어른들을 위한 문방구 ‘포인트 오브 뷰’는 창작자의 관점을 기준으로 문구를 큐레이션한다. 노트와 펜은 물론 패브릭, 오브제, 디퓨저까지 다채롭고 감각적인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18, 1, 2, 3층

피스레이어
올 1월 문을 연 K-전통 굿즈 편집샵. 한국의 흥을 위트 있게 풀어낸 키링, 캘린더, 티셔츠 등을 선보인다. 개성 있는 선물을 찾고 있다면 눈여겨보자.
주소 서울 성동구 뚝섬로 415 2층

페이퍼돌메이트 아틀리에 서울숲점
서울숲에서 유독 눈에 띄는 핑크빛 소품샵. 디자이너 아프로캣언니의 쇼륨으로, 다꾸를 좋아한다면 그냥 지나치기 어려운 공간.
주소 서울 성동구 서울숲2길 45-1 103호

작은연필가게 흑심
디지털 시대에서도 굳건히 자리를 지켜온 연필 가게. 단종된 모델이나 사라진 브랜드의 희귀한 연필을 큐레이션해 선보인다. 연필로 사각사각 글씨 쓰는 감각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들러볼 만한 곳.
주소 서울 마포구 연희로 47 3층 301호

올라이트 레드
소품샵 올라이트가 새롭게 선보인 공간. 인테리어와 제품 전반에 레드 포인트 컬러를 더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엽서와 노트, 마스킹 테이프 등 다양한 아이템을 만나볼 수 있다.
주소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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