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대세 디저트는 두바이 쫀득쿠키!
그런데 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을 남긴 셀럽들도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최근 주우재는 유튜브에서 “두쫀쿠 유행을 끝내겠다”는 선언과 함께 화제를 불러일으켰는데요. 과연 어떤 후기를 남겼을지,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 보세요.


주우재
최근 유튜브 채널에 두쫀쿠 ASMR 먹방 영상을 업로드한 주우재. 최대한 맛없게 먹어서 유행을 끝내겠다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동시에 직접 두쫀쿠를 만들어보며 자연스럽게 유행에 동참했습니다.

지창욱
두쫀쿠를 맛본 뒤 “왜 이렇게 핫한지는 잘 모르겠어”라는 솔직 후기를 남긴 지창욱. 맛은 있었지만 가격이 비싸 차라리 떡볶이를 먹겠다고 말하기도 했죠. 참고로 초콜릿보다는 젤리파라는 고백도 덧붙였어요.

백현
두쫀쿠를 직접 먹어본 후 “유행할 정도까지는 아니다”라는 소신 발언을 남긴 백현. “그냥 감자탕 먹도록 하겠습니다”는 충격 멘트로 팬들을 놀라게 했는데요. 이후 버블에서도 다시 한 번 언급하며 후기를 남겼습니다.

장현승
프롬을 통해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장현승. 샌드위치와 작은 두쫀쿠를 비교하며 “same price”라는 단어를 남겼는데요. 그 한마디만으로도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 | @ophen28, 오늘의 주우재, 지창욱 유튜브, 백현 유튜브, 장현승 프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