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해외 SNS에서 화제가 된 ‘2026 Is The New 2016’ 트렌드, 알고 계신가요?
이러한 흐름은 케이팝 씬에서도 나타나고 있는데요. 바로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셀럽들이 다시 컴백하고 있기 때문이죠.
컴백을 앞둔 BTS와 블랙핑크부터 최근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한 에이핑크까지. 2016년의 그들과 현재의 모습을 함께 떠올리며, 그때의 추억을 되살려볼까요?


방탄소년단 BTS
2016년 10월의 BTS는 정규 2집 <WINGS>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당시 타이틀곡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피 땀 눈물’. 화양연화를 통해 탄탄한 인지도를 쌓아 올린 BTS의 매력이 다시 한번 화려하게 폭발한 앨범.


방탄소년단 BTS
오는 3월 20일, BTS는 정규 5집 <ARIRANG>으로 컴백한다. 첫 무대는 광화문광장에서 진행될 예정. 전 세계를 한국적인 감성으로 물들일 그들의 모습을 떠올리니 기대감이 더욱 커진다.

블랙핑크 BLACKPINK
2016년 8월은 블랙핑크가 디지털 싱글 <SQUARE ONE>으로 데뷔한 해. 같은 해 11월에는 디지털 싱글 <SQUARE TWO>를 발매하며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다.

블랙핑크 BLACKPINK
오는 2월 27일, 블랙핑크는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데뷔 이후 10년 동안 굳건하게 자리를 지켜온 블랙핑크가 이번에는 또 어떤 센세이셔널한 무대로 돌아올지 기대를 모은다.


에이핑크 APINK
2016년 9월의 에이핑크는 정규 3집 <Pink Revolution>을 발매했다.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는 청순하면서도 시원한 고음이 인상적인 곡. 청량한 음악으로 사랑받아 온 에이핑크의 색깔이 잘 드러난 시기였다.

에이핑크 APINK
지난 5일, 에이핑크는 열한 번째 미니앨범 <리:러브>로 돌아왔다. 15일 방송된 엠카운트다운에서는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2월 21일부터 22일까지는 여덟 번재 콘서트도 예정되어 있으니 눈여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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