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렌타인데이가 다가옵니다. 특별한 날을 기념하며 매일 함께할 커플템을 찾고 있다면 커플링이 제격이죠.
손을 잡는 순간에도, 사진을 찍는 순간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을 끄는 커플링. 특별한 날의 의미를 담아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은 감동을 전하는 아이템인데요. 서로의 온도를 닮아가는 두 사람을 위해, 손끝을 한층 더 빛나게 해줄 로맨틱한 커플링을 소개합니다.

[골든듀] 피아체르
파리의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 벨 에포크에서 영감받은 피아체르. 오르세 미술관 창문을 재해석한 유려한 곡선과 밀그레인 디테일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디디에두보] 센슈얼 마리아주
다채로운 디자인으로 출시된 센슈얼 마리아주. 그중 35번째 세트는 중앙을 따라 360도로 이어지는 D 모티브가 하나의 패턴처럼 연결돼 변치 않는 약속을 상징한다.

[로이드] 런던노트 콤비 다이아
두 개의 선이 자연스럽게 엮인 볼륨감 있는 디자인의 14K 골드 커플링 세트. 중앙의 메인 다이아가 두 사람의 특별한 만남을 상징하며, 피부 톤에 크게 구애받지 않아 누구나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다.

[제이에스티나] 마리벨
‘Mariage’와 ‘Belle’을 합친 이름처럼, 가장 아름다운 약속을 담아낸 컬렉션. 섬세한 밀그레인 감성을 모던한 실루엣으로 풀어냈다.
📸 | @tiffanyyoungofficial, @goldendew_official, @didierdubot_official, @lloyd.official_, @j.estina_offici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