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가 시세이도 얼티뮨을 통해 전하는 진정한 아름다움.

©SHISEIDO

시세이도가 154년간 축적해 온 피부과학 연구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대표해 온 ‘얼티뮨(ULTIMUNE)’ 세럼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리사를 선정했습니다. 세계적인 무대 위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갱신해 온 리사의 태도와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리는 얼티뮨의 메시지가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기 때문인데요.

얼티뮨 세럼은 시세이도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진화를 거듭해 온 대표적인 안티에이징 제품으로, 피부 본연의 힘을 끌어올려 건강한 광채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해 왔습니다. 시세이도는 아티스트로서 끊임없이 성장하며 자신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리사의 에너지와 진정성이 브랜드가 지향해온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고 전했죠.

시세이도가 리사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내세운 배경에는 아시아 뷰티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정체성을 동시대 글로벌 문화와 연결하려는 전략적 판단도 깔려 있죠. 일본을 대표하는 코스메틱 브랜드로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피부 과학에 대한 신뢰에, 음악·패션·연기를 넘나들며 영향력을 확장해 온 리사의 글로벌 존재감을 더해, 새로운 세대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의도죠.

리사는 “시세이도를 오랫동안 사랑해 온 팬으로서 얼티뮨 글로벌 앰배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저에게 아름다움이란 단순한 결과가 아니라 성장과 자신감, 그리고 더 나은 나 자신으로 발전해 가는 과정”이라고 시세이도와 함께하게 된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 “얼티뮨은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피부 본연의 힘을 키워준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평소에도 즐겨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그 가치와 효능을 저만의 방식으로 전할 수 있어 기쁘다”고 덧붙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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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배서더 발탁과 함께 공개된 새로운 얼티뮨 캠페인은 ‘FAST·SLOW·FREE’라는 세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빠르게 체감되는 효능과 늦춰지는 피부 노화의 속도, 그리고 나이로부터의 자유를 통해 ‘시간을 넘어서는 진정한 자유’라는 메시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죠. 시세이도는 해당 키워드를 각각 풀어낸 리사의 캠페인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면서 얼티뮨의 철학을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계획입니다.

한편 리사는 그룹 활동과 개인 커리어를 동시에 확장하며 커리어에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2021년 첫 싱글 ‘LALISA’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 나선 그는 지난해 발표한 첫 솔로 정규 앨범 <Alter Ego>까지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왔죠. 현재는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음악은 물론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다방면의 활약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연기 활동 역시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는데요. 2025년 HBO 시리즈 <화이트 로투스> 시즌 3를 통해 연기에 첫발을 내디딘 리사는 넷플릭스 영화 <타이고> 출연과 로맨틱 코미디 작품 주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영화에서의 활약도 예고하고 있죠.

아티스트로서, 또 글로벌 아이콘으로서 끊임없이 경계를 넓혀가고 있는 리사의 현재가 시세이도 얼티뮨의 메시지와 어떻게 맞물려 확장될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