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데님 룩의 마무리는 입술. 샤넬(CHANEL) 루쥬 코코 플래쉬 #290 로 브라운을 발라 차분한 브라운 톤으로 전체 분위기를 정돈한 뒤, 그 위에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를 덧입혀 섬세한 반짝임을 더했다. 은은한 블루 펄을 품은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284 베이비 블루는 마치 탑코트처럼 입술 위에 쿨한 광채를 씌우며 데님 무드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샤넬(CHANEL) 에끌라 프리미에 라 바즈 메이크업 베이스로 피부에 은은한 결을 씌워 정돈한 뒤, 샤넬 레 꺄트르 옹브르 #19 데님 드림의 네이비 컬러를 눈두덩이에 넓게 펴 발라 톤을 차분하게 가라앉혔다. 애굣살에는 더스티 핑크로 온기를 더하고, 눈머리에는 실버 펄과 베이비 블루 펄을 섞어 선명한 대비를 주었다. 샤넬 스틸로 이으 워터프루프 #98 블루 트윌로 언더래시 점막을 채워 라인을 정리하고, 샤넬 느와르 알뤼르 마스카라 #97 인디고를 눈 아래에 살짝 터치해 눈매의 밀도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