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LEE HYE MEE 이혜미
NOTE 잉크가 몰두해온 수집(collect)의 세계를 풀어낸 ‘C for Collect’ 컬렉션. 무심히 흘려보내기 쉬운 평범한 일상의 조각을 모아 공예적 기법으로 재구성한 룩이 돋보였다. 마치 테이블보 같은 톱, 수집한 옷을 리폼한 듯한 디테일, 종이접기 기법에 착안한 건축적 실루엣, 레트로 무드의 주얼리까지. 수집가적 시선으로 선보인 이 컬렉션에는 바로 입어보고 소장하고 싶은 룩이 가득했다.
KEYWORD 수집, 리컨스트럭션, 종이접기, 체크, 모던 로맨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