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평창! 하얀 설원을 날아오르는 라이더들과 함께 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가 펼쳐졌습니다.
‘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는 눈 위에서 스노보드 또는 스키를 타고 물웅덩이를 가장 멋지게, 그리고 가장 멀리 통과하는 참가자를 가리는 스노우 이벤트입니다. 기록뿐만 아니라 퍼포먼스, 스타일, 관객 호응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요. 레드불 주최로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것으로 현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습니다. 특히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채운 선수가 심사위원를 맡아 더욱 인기였죠. 채운 선수와 나눈 짧은 인터뷰와 레드불 스노우 스플래쉬의 박진감 넘치는 현장을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