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스러운 얼굴 위로 스치는 고요하고 날 선 기운. 낭만적인 고스로 다시 태어난 앳하트(AtHeart) 나현의 몽환적인 뷰티 시퀀스.
#MIDNIGHT BLUE
어두운 밤 그림자 속에서 환하게 빛나며 어딘가 날 선 기운이 감돈다.
맥(M∙A∙C) 컬러 엑세스 젤 펜슬 아이라이너 #퍼페츄얼 쇼크!로 쌍꺼풀 라인을 따라 직선으로 그린 뒤, 맥 아이섀도우 #트라이애니얼 웨이브를 덧발라 선명한 코발트블루 라인을 완성했다. 입술에는 프라다 뷰티(PRADA BEAUTY) 프라다 글로우 밤 #U014 화이트를 가볍게 발라 입술 본연의 광을 은은하게 살렸다.
화이트 레이스 드레스 Jello Jello, 레드 스타킹과 레드 슬라우치 부츠, 블랙 레더 장갑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INNOCENT DARKNESS
서늘한 인상 속에서 발견한 나현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함.
에르메스 뷰티(HERMÈS BEAUTY)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의 밝은 컬러로 페일한 피부 톤을 돋보이게 한다. 색조 메이크업은 최소화해 말간 피부를 강조하고 입술에 화이트 레터링 스티커로 ‘AT HEART’라고 붙였다. 입생로랑 뷰티(YSL BEAUTY) 더 슬림 #21 루쥬 패러독스를 안쪽부터 은은하게 그러데이션을 이루게 바른 뒤 랑콤(LANCÔME) 쥬시 튜브 립글로스 스프링 플링을 러프하게 덧발라 번지는 듯한 느낌으로 마무리했다. 마지막으로 오묘한 레드 빛깔의 컬러 렌즈를 착용해 미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블랙 가죽 코르셋 톱 Miss Sixty × KNWLS, 블랙 프릴 스커트 JORYA, 이너 스커트 BMUET(TE), 실버 포인티드 토 힐 Charles & Keith, 블랙 목걸이 To Ko´kkino, 실버 뱅글들은 스타일리스트는 소장품.
블랙 하트 펜던트 진주 목걸이는 To Ko´kkino, 레이스 톱과 핑크 코르셋, 오벌 셰이프 실버 반지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