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MÈS BEAUTY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33ml, 20만원대.
NARS 네츄럴 매트 롱웨어 파운데이션. 30ml, 8만2천원대.
CHRISTIAN DIOR BEAUTY 포에버 스킨 웨어 퍼펙션 파운데이션. 30ml, 9만8천원대.
CLARINS 더블 세럼 파운데이션. 30ml, 10만5천원대.
ESTÉE LAUDER 더블웨어 스테이-인 플레이스 메이크업. 30ml, 9만2천원대.

커버력과 지속력은 기본! 스킨케어 포뮬러와 정교한 컬러 설계, 새로운 기술의 텍스처까지. 브랜드 미학과 기술력을 총동원한 차세대 파운데이션이 대거 등장했다. 이 흐름을 아우르는 키워드는 단연 매트. 하지만 평면적이던 과거의 매트와는 다르다. 촉촉하게 스며들면서도 가볍고 산뜻하게 마무리되어 본래 피부처럼 자연스럽게 표현된다. 바람에 흩날린 머리카락도 뺨에 엉겨 붙지 않고 사르르 스쳐 지나가는 봄날 같은 가벼움을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