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속에서 마주한 듯한 이상향, 프렌치 리비에라의 황홀한 피오니 향기. 엑스니힐로는 이 모든 순간을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엑스트레 드 퍼퓸’에 담았습니다.

©EX NIHILO

‘바다’를 떠올리면 어떤 향이 연상되나요? 자유롭고 우아한 분위기와 휴양지 특유의 설렘이 자연스레 스며드는데요. 아직 4월이지만, 여름을 부르는 향기는 그리 멀리 있지 않습니다. 엑스니힐로가 새롭게 선보인 독보적인 향수,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엑스트레 드 퍼퓸’과 함께라면, 여름휴가 시즌 태양빛 아래 해안가의 풍경이 펼쳐지는 듯한 감각을 느낄 수 있어요.

이번 신제품은 ‘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오 드 퍼퓸’을 엑스트레 드 퍼퓸 버전으로 재해석한 향수입니다. 원작을 만든 조향사 루이스 터너가 다시 참여해, 스파이시하면서도 따스한 향을 더하며 기존보다 한층 더 깊고 관능적인 향을 완성했죠. 첫 향은 블랙커런트 어코드에 상큼한 레드 베리와 톡 쏘는 레드 진저가 어우러져, 생동감 넘치는 리비에라의 이미지를 그려내는데요. 이어 피오니와 로즈가 더해져 세련된 플로럴 향을 완성하고, 부드러운 머스크와 따뜻한 우디 베이스가 깊은 잔향을 남깁니다.

이처럼 강렬하면서 매혹적인 엑스니힐로러스트 인 파라다이스 엑스트레 드 퍼퓸은 갤러리아 압구정 EAST, 롯데백화점 본점과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그리고 SI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