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MM6 DESIGN TEAM MM6 디자인 팀
NOTE 하얗게 물든 밀라노의 거리. MM6 메종 마르지엘라는 어떤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실제 거리 위에서 하우스가 추구하는 과장된 평범함과 낭만을 설파했다. 무채색과 얼스 컬러 사이에서 존재감을 드러낸 포스트잇이 떠오르는 네온 컬러와 톡톡 튀는 프린트의 믹스 매치, 아이템과 소재의 전복 그리고 마치 앞뒤가 바뀐 것 같은 독특한 어깨 실루엣의 재킷 등이 신선한 영감을 불어넣었다. 하우스가 전하는 현실과 환상, 평범함과 과장이 끊임없이 교차하고 반복된 쇼!
KEYWORD 과장된 평범함, 네온 컬러, 믹스 매치, 벨트 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