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티지를 좋아한다면 저장해두기 좋은 빈티지 숍 4곳을 모아봤습니다. 직접 디깅하기엔 시간도 꽤 들고, 막상 가보면 아쉬운 곳들이 많아 분위기와 셀렉션이 좋은 곳들 위주로 에디터가 골라봤는데요. 가볍게 둘러보기 좋은 곳들이니 주말에 한 곳씩 방문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슬라이드를 넘겨 확인해보세요!

큐레이션된 빈티지의 가치
이야기가 담긴 옷은 시간과 함께 가치가 깊어진다. 빈티지 숍에서의 선택은 그 가치를 발견하는 일이다. 디깅의 수고를 덜기 위해, 취향으로 선별한 서울의 빈티지 숍들을 소개한다.

마츠리
망원동에 들른다면 가볍게 방문해 둘러보기 좋은 편안한 분위기의 빈티지 숍이다. Ralph Lauren, Max Mara 같은 디자이너 브랜드 빈티지 의류는 물론, 브랜드에 구애받지 않은 다양한 빈티지 의류가 있다.
주소 서울 마포구 망원동 399-38 2층

소시오숍
Bernhard Willhelm, Katherine Hamnett 등 다른 빈티지 숍에서는 쉽게 보기 어려운 디자이너 브랜드를 다양하게 취급하는 숍이다. 감도 높은 큐레이션과 눈길을 끄는 빈티지 슈즈 셀렉션이 인상적이다.
주소 서울 성북구 안암로 9길 27 1층

코젤앤엔츠
마치 베를린의 감각적인 빈티지 편집숍 한가운데 들어선 듯한 공간. 자유로운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고, 곳곳에 놓인 책과 매거진, 세심하게 큐레이션된 빈티지 의류를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주소 서울 종로구 삼일대로 437 인사관 407호
📷 | cosmos, @xxxibgdrgn, @socioshop_, @opera.tp, @matsuri.vtg, @kozelna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