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묶지 말고 땋아보자.
요즘 셀럽들 사이에서 자주 보이는 땋은 머리, 바로 ‘브레이드 헤어’ 입니다. 한 가닥만 살짝 땋아줘도 분위기가 확 달라져 자꾸 눈이 가는데요. ‘붐 팔라’로 컴백한 LE SSERAFIM 역시 다양한 스타일의 땋은머리로 포인트를 줬죠. 채원은 귀여운 무드의 브레이드 헤어를, 카즈하는 굵게 한쪽으로 땋아 힙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허윤진과 은채 역시 각자 다른 스타일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제니도 무대뿐만 아니라 코첼라를 즐길 때 브레이드 헤어를 자주 연출했는데요. 페스티벌에서는 물론, 데일리 스타일링에도 활용하기 좋은 헤어라는 사실! 좀 더 데일리하게 연출하고 싶다면 최윤지나 차정원의 스타일링을 참고해보세요. 이번 여름, 머리 땋고 힙하고 시원하게 보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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