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리봇의 요점 정리
  • 이번 여름에는 수영복을 단순히 가리기보다 리얼웨이나 페스티벌에서도 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경계를 허무는 비키니 커버업 스타일링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 하의에 와이드 데님이나 스웨트 팬츠, 트랙 팬츠 등 무게감 있는 캐주얼 아이템을 믹스 매치하거나 상의에 카디건을 레이어드하여 일상복처럼 연출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이러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활용하면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다 그대로 도심으로 직행해도 손색없는 멋스러운 서머 룩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휴가지로 떠나기 전 트렁크 속에 시어한 원피스나 에스닉한 로브만 챙겼다면 잠시 주목해 주세요. 물론 바람에 무심하게 흩날리는 리넨 셔츠도 클래식하지만, 이번 시즌엔 조금 더 과감하고 위트 있는 스타일링이 필요하니까요.

요즘 눈에 띄는 비키니 커버업 스타일링이 있습니다. 이번 트렌드는 해변에서 곧장 도시로 직행해도 손색없는 스타일링이죠. 이전의 커버업이 단순히 수영복을 가리기 위한 수단이었다면 지금은 스윔웨어를 리얼웨이나 페스티벌에서도 힙하게 즐길 수 있도록 경계를 허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번 여름, 뻔하지 않은 비키니 커버업으로 해변에서도, 거리에서도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세요.

@jennierubyjane

이번 여름철 비키니 커버업의 트렌드는 하의에 무게감을 더하는 것입니다. 해변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묵직한 아이템들을 믹스 매치하는 것이죠. 제니의 선택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제니는 과감한 애니멀 프린팅 비키니 위에 터프한 디스트레스드 디테일이 들어간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상의는 아찔하게, 하의는 거칠고 무겁게 풀어내며 해변뿐만 아니라 리얼 웨이에서도 당당하게 활보할 수 있는 힙한 서머 룩을 완성했네요.

패션 인플루언서 루비 린은 비키니를 입고서도 마치 집 앞 산책을 나온 듯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만들어냅니다. 그녀는 스웨트 후디 아래에 스웨트 팬츠나 경쾌한 트랙 팬츠를 매치해 완벽하게 거리에서도 입을 수 있는 커버업을 즐깁니다. 바닷가에서 수영을 즐기다 툭 걸쳐 입은 듯한 무심함이 오히려 더 쿨해 보이죠.

@anaasaber

골반 아래로 팬츠를 내려 입는 새깅 트렌드와 맞물려 비키니의 얇은 스트링을 바지 위로 드러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이 대세인데요. 비키니만 입기엔 과한 노출이 부담스러울 때, 캐주얼한 스웨트 팬츠를 입어주면 전체적인 노출의 밸런스를 감각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bellahadid
@sydneylynncarlson

카프리 팬츠 트렌드에 발맞춰 5부 기장의 속바지를 연출할 수 있는 블루머팬츠를 추천합니다. 여유로운 휴일이 떠오르는 자연스러움이 포인트죠. 벨라 하디드는 요트 위에서 화이트 파자마 풍의 팬츠를 레이어드해 클래식하면서도 내추럴한 리조트 룩을 완성했습니다. 시드니 린 칼슨처럼 아기자기한 레이스 디테일의 팬츠를 더하면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배가됩니다.

@emmajjette

활동성 만점인 트랙 팬츠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조합이죠. 모델 엠마 제트는 광택감이 있는 골드 컬러의 비키니를 선택했는데요. 이 페미닌한 비키니를 정석대로 우아하게 소화하기보다는 오히려 힙하고 스포티한 팬츠를 매치해 비틀어 재미를 주었습니다. 스트리트 감성의 그래픽이 더해진 넉넉한 핏의 팬츠와 매치해 시너지를 낸 것이죠. 스윔웨어 고유의 스포티함과 트랙 팬츠의 쿨한 궁합은 언제나 실패가 없습니다.

@peggygou_

페기 구는 강렬한 레드 비키니 아래에 프린트가 가미된 스웨트 팬츠를 쿨하게 툭 걸쳤죠. 뻔한 비치웨어를 더하기보다 자신이 평소 좋아하는 스트리트 웨어의 아이템을 과감하게 더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devonleecarlson
@haileybieber

하의뿐만 아니라 상의 레이어드 역시 일상복처럼 커버업하는 추세입니다. 카디건이나 탱크 톱을 겹쳐 입어 일상복처럼 연출해 보세요. 헤일리 비버는 쨍한 오렌지 색감의 비키니 위에 니트 소재의 카디건을 걸쳐 입었는데요. 오렌지 컬러의 비키니 위에 걸친 레드 카디건으로 발랄함은 두 배가 됐죠. 이런 비키니 커버업 트렌드는 모래사장을 걷다 그대로 도심 속으로 걸어 들어가도 문제없습니다.

Q&A
AI 마리봇의 Q&A
A
단순히 수영복을 가리는 것에서 벗어나, 해변에서 곧장 도심이나 페스티벌로 직행해도 손색없을 만큼 리얼웨이와의 경계를 허무는 힙한 스타일링이 핵심입니다. 데님 팬츠나, 스웨트 팬츠같은 무거운 하의부터, 카디건과 탱크 톱 처럼 일상복을 믹스 매치하는 방식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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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아래로 바지를 내려 입는 새깅 트렌드에 맞춰 비키니 스트링을 바지 위로 드러나게 연출하면, 캐주얼한 스웨트 팬츠가 노출의 밸런스를 감각적으로 잡아줍니다.
A
비키니 위에 카디건이나 탱크 톱을 겹쳐 입으면 됩니다. 헤일리 비버처럼 쨍한 비키니에 니트 카디건을 걸치면 발랄함을 더해 해변에서 도심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