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나도 맑고 화사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 송혜교가 선보인 우아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중심에는 겔랑의 신제품,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이 있습니다.


여름철 베이스 메이크업은 어느 계절보다 까다롭습니다. 강한 자외선과 높은 습도, 냉방으로 인한 건조함이 겹치면서 공들여 완성한 피부도 쉽게 들뜨거나 칙칙해지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여름철 피부 고민에 주목한 겔랑은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제품은 세럼처럼 부드럽게 밀착되는 텍스처에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더해 편안하면서도 균일한 피부를 연출합니다. 여러 번 덧발라도 답답하거나 두꺼워 보이지 않아 마치 본래 피부 컨디션이 좋은 듯 맑고 깨끗한 베이스를 완성하는데요. 이처럼 편안한 사용감은 한층 진화한 포뮬러에서 비롯됩니다. 2009년 출시된 빠뤼르 골드 컴플렉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86% 스킨케어 베이스* 포뮬러를 적용했으며, 블랙 비 허니와 화이트 작약 추출물이 피부결을 개선하고, 피부 장벽 케어를** 돕습니다. 또한 SPF 50+ PA++++의 자외선 차단 기능까지 갖춰 스킨케어와 자외선 차단, 베이스 메이크업을 한 번에 마무리할 수 있죠.
* 피그먼트와 펄을 제외한 베이스의 비율.
** 제품 성분에 대한 인비트로(In vitro) 테스트.

여기에 빠뤼르 골드 스킨 라인의 상징인 24K 퓨어 골드를 담았으며, 총 8가지 쉐이드로 다양한 피부 톤에 맞춰 선택할 수 있는데요. 산뜻한 피치와 플로럴 노트, 화이트 머스크가 어우러진 향은 메이크업하는 순간까지 기분 좋은 사용감을 선사합니다.


제품이 추구하는 자연스럽고 건강한 피부 표현은 캠페인 속 송혜교의 비주얼 룩을 통해 더욱 선명하게 드러납니다. 송혜교는 먼저 ‘빠뤼르 골드 스킨 더블 베일’로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한 뒤,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00C’ 쉐이드를 얇게 레이어링해 깨끗하고 균일한 베이스를 완성했어요. 이어 ‘빠뤼르 골드 루스 파우더’로 메이크업을 고정하고, ‘메테오리트 라이트 리빌링 펄 오브 파우더’의 앰버 컬러를 더해 입체감을 살렸습니다.


정돈된 피부 위에는 차분하면서도 선명한 아이 메이크업이 더해졌는데요. ‘옹브르 G 아이섀도우’의 로얄 정글 쉐이드로 눈매에 깊이감을 준 뒤, ‘누아 G 그래픽 라이너’와 ‘누아 G 24H 인텐스 볼륨 컬 마스카라’로 또렷한 눈매를 연출했습니다. 이어 ‘브로우 G 아이브로우 펜슬’로 눈썹 결을 정돈하고, 마지막으로 ‘루즈 G 새틴 피니시’의 르 베이지 프랄린을 입술에 발라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죠. 맑고 정돈된 베이스 위에 깊이 있는 눈매와 감각적인 립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송혜교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스킨케어의 편안함과 파운데이션의 커버력을 균형 있게 담아낸 ‘빠뤼르 골드 스킨 세럼 파운데이션’. 가볍고 편안한 사용감은 물론 자연스러운 베이스 메이크업까지 완성해 무더운 계절에 더욱 잘 어울리는 아이템입니다. 올여름 송혜교처럼 화사하고 생기 있는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주목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