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 아래 나누는 영원한 서약과도 같은 결혼식. 찬란한 그날을 위해 콘래드 서울이 선보인 웨딩 쇼케이스, ‘Conrad Seoul Starry Vows’.


품격 있는 휴식과 다이닝, 섬세한 서비스로 사랑받아 온 콘래드 서울이 웨딩을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지난 7월 24일 열린 ‘Conrad Seoul Starry Vows’에는 웨딩 업계 관계자를 비롯해 미디어와 인플루언서 등 약 150명이 참석해 콘래드 서울만의 감각적인 연출을 직접 경험했는데요. 이번 쇼케이스의 중심에는 공간이 가진 힘이 있었습니다.


콘래드 서울은 3층 ‘그랜드 볼룸(Grand Ballroom)’을 무대로 새로운 웨딩 스타일을 선보였습니다. 백만 개 이상의 크리스털로 장식된 높은 층고의 천장은 콘셉트에 따라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한 것이 특징인데요. 이번 시즌에는 공간감과 암전을 활용해 마치 밤하늘의 은하수 아래 서 있는 듯한 몽환적인 공간을 구현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이 같은 세심한 설계는 공간 곳곳에 이어졌습니다. 신부 대기실을 예식장과 같은 층에 배치해 이동 동선을 고려했으며, 신부 입장 순간에는 조명과 공간 구성을 새롭게 조율해 자연스럽게 주인공에게 시선이 머무는 연출을 완성했는데요. 이날 행사에서는 하나의 결혼식을 완성하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화려한 웨딩드레스 패션쇼와 콘래드 서울 셰프들이 준비한 웨딩 코스 요리,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플라워 스타일링이 어우러지며 각기 다른 요소들이 조화를 이루는 예식의 모습을 보여주었는데요. 행사 종료 후에는 시그니처 향 기프트가 제공돼 콘래드 서울이 추구하는 환대의 가치를 전하며 특별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빛과 공간, 그리고 섬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진 콘래드 서울의 웨딩. 두 사람의 가장 소중한 하루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다면, 콘래드 서울에서의 성대한 결혼식을 계획해 보는 건 어떨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