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패션위크가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상하이 쇼크 밸류 쇼룸에서 해외 세일즈 프로그램을 전개한다.
무카, 뷔미에트, 에핑글러, 움바, 제이든 초. 다섯 브랜드가 펼쳐 보일 K-패션의 새로운 좌표. 한국 패션을 세계로 이끌 무한한 가능성의 비전.
빅 벨트 포인트 플리츠 원피스 BMUET(TE).
어한 소재의 슬리브리스 블라우스, 화이트 팬츠 모두 Mukha.
컷아웃 패턴이 매력적인 바이올렛 컬러 스타 볼 드레스 Jaden Cho.
스퀘어 넥 블라우스, 버티컬 쇼츠 모두 Umba.
나비 모티프 아플리케가 포인트인 블라우스와 조거 팬츠 Épingler.
플라워 모티프를 스크린 프린팅한 패딩 롱 스카프, 드레스 모두 Jaden Cho.
플리츠 블라우스, 핀턱 팬츠 모두 Mukha.
오버 핏 재킷, 와이드 팬츠 모두 Umba.
레드 울 카디건, 페플럼 톱 모두 Épingler.
크로셰 베스트, 미디스커트를 레이어드한 팬츠 모두 BMUET(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