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한 건 한 수 앞을 보는 감각뿐. 비범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말하는 ‘페이커’ 이상혁 선수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e스포츠 에디션’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승패는 제가 완전히 통제할 수 있는 것이 아니에요. 아무리 잘해도 팀 게임이고, 어느 정도 운이 필요한 부분도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보다 연습에서 어떻게 준비해 승리 확률을 높일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정에 최선을 다하고 그런 제 모습에 스스로 만족하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 – ‘페이커’ 이상혁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