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에는 고른 사람의 마음이 드러난다. 매년 돌아오는 추석, 익숙한 명절 선물 대신 소중한 사람의 취향을 생각한 뷰티 아이템으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매일 자신을 돌보는 스킨케어부터 오래 기억될 향, 새로운 분위기를 더해줄 립 컬러까지. 여기에 이름이나 짧은 메시지를 새겨 오직 한 사람을 위한 의미까지 더할 수 있다면 선물은 더욱 특별해진다. 이번 추석, 감사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크리스챤 디올 뷰티를 주목해보자.

@DiorBeauty

마음을 전하는 세 가지 선택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 30ml, 41만5천원.

좋은 스킨케어는 매일 자신을 돌보는 시간을 선물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디올 프레스티지 라 마이크로 륄 드 로즈 액티베이티드 세럼’은 디올 프레스티지를 위해 탄생한 로즈 드 그랑빌을 담은 리바이탈라이징 세럼이다. 매일 반복되는 스킨케어 루틴을 한층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만큼, 소중한 사람에게 오래 이어질 마음을 전하고 싶을 때 추천하고 싶은 선물이다.

쟈도르 오 드 퍼퓸, 50ml, 21만2천원.

취향을 담아 고르는 선물이라면 향수도 빼놓을 수 없다. ‘쟈도르 오 드 퍼퓸’은 관능적인 플로럴 부케와 우아한 실루엣의 보틀이 어우러진 크리스챤 디올 뷰티의 아이코닉한 향수다. 향은 사용하는 사람의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오래 기억되는 만큼, 상대가 좋아하는 향을 떠올리며 고른 한 병은 그 자체로 세심한 선물이 된다.

루즈 디올, 3.5g, 6만원.

새로운 컬러 하나로 기분 좋은 변화를 선물해보는 것도 좋다. ‘루즈 디올’은 다양한 컬러와 피니시를 갖춰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시도하기에 제격이다. 얼굴의 인상을 단번에 바꿔주는 립스틱인 만큼, 특별한 날은 물론 일상에서도 작은 설렘을 더해줄 선물이 되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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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새기는 마지막 디테일

마음에 드는 아이템을 골랐다면 마지막에는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의미를 더해볼 차례다. 디올 뷰티 온라인 부티크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향수, 메이크업, 스킨케어 기프트 셀렉션 구매 시 퍼스널 인그레이빙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름이나 기념일, 짧은 메시지 등을 보틀에 새길 수 있어 평소 전하지 못했던 마음을 보다 특별한 방식으로 남길 수 있다.

선물을 건네는 순간에는 ‘스페셜 아트 오브 기프팅’이 마지막 디테일을 완성한다. 아름다운 자연 풍경을 연상시키는 패턴 위로 디올 하우스의 모티프인 나비가 꽃 사이를 날아드는 모습을 담고, 골드 디테일을 더해 꾸뛰르 감성을 표현했다.

이번 추석에는 디올과 함께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에 이름이나 둘만의 짧은 메시지를 새기고, 특별한 패키지에 담아 마음을 전해보자. 세심하게 고르고 완성한 선물인 만큼, 평소 미처 표현하지 못했던 진심도 한층 깊이 전해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