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파리의 밤처럼, 반짝임으로 물드는 홀리데이 메이크업. 겔랑의 ‘드레스드 인 원더 홀리데이 컬렉션’과 함께 연말을 위한 특별한 룩을 완성해 보세요.

이번 컬렉션은 패션 디자이너 케빈 제르마니에(Kévin Germanier)와의 협업으로 탄생했습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비즈 장식과 다채로운 컬러를 더해 겔랑의 아이코닉한 뷰티 아이템을 오트 쿠튀르 감각으로 재해석했죠.

겔랑의 ‘루즈 G’는 라인스톤 장식이 돋보이는 ‘쇼타임’ 케이스와 함께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블루, 블랙, 레드, 푸시아 컬러의 라인스톤을 더한 ‘쇼타임’ 케이스는 빛을 받을 때마다 다채롭게 반짝이는데요.


‘쇼타임’ 케이스와 취향에 맞는 립스틱을 조합해 나만의 커스텀 루즈 G 립스틱을 완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 컬러는 차분한 로지 누드 톤의 르 로즈 캣워크 ‘#2 새틴’과 강렬한 레드 컬러에 글리터를 더한 매트 피니시 르 루즈 쿠튀르 ‘#510 벨벳’ 총 두 가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촉촉하게 빛나는 입술을 연출하고 싶다면 ‘키스키스 비 글로우 오일 펄리’를 주목해 보세요. 겔랑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쇼에서 영감을 얻어 입술에 반짝이는 광채를 더하는 새로운 셰이드 ‘스포트라이트 #419’를 선보입니다. 촉촉한 사용감과 플럼핑 효과가 입술을 도톰하고 생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더불어 단독으로 발라 맑은 윤기를 강조하거나 립스틱 위에 덧발라 홀리데이 룩에 어울리는 광채를 더할 수 있습니다.


‘메테오리트 리빌링 펄 오브 파우더’ 역시 케빈 제르마니에의 아방가르드한 쿠튀르 세계에서 영감을 얻어 특별한 모습으로 탄생했습니다. 블루, 블랙, 레드, 푸시아 컬러의 라인스톤으로 장식한 케이스에 담긴 파우더는 진주빛 블루와 모브 컬러가 어우러져 은은하면서도 화려한 분위기를 자아내죠.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파우더를 가볍게 얹으면 피부 결을 섬세하게 보정하고 화사한 광채를 더할 수 있습니다.


눈매를 화려하게 물들이고 싶다면 ‘옹브르 G 섀도우 #300 미스터리’를 눈여겨보세요. 매트한 딥 블루 컬러로 아이라인을 그리듯 눈매를 강조하고, 은은한 실버 펄이 들어간 블루 컬러를 아이홀을 따라 블렌딩하면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아래 속눈썹 라인을 따라 웜 골드 컬러를 더하면 따뜻한 빛이 어우러져 한층 입체적인 눈매를 연출할 수 있죠. 네 가지 컬러를 자유롭게 블렌딩하고 레이어링해 나만의 홀리데이 룩을 완성해 보세요.

섬세하게 반짝이는 비즈 장식과 감각적인 컬러로 특별함을 더한 겔랑의 ‘드레스드 인 원더 홀리데이 컬렉션’. 립부터 아이 메이크업, 페이스 파우더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이번 컬렉션과 함께 올 연말, 눈부신 반짝임을 더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