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6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을 앞두고 개막작 <낮과 밤은 서로에게>의 여덟 배우와 김종관 감독을 부산에서 만났습니다. 작은 테이블 위에서 펼쳐지는 네 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작품으로, 일상의 작은 찰나에서 삶의 다양한 면면을 발견해온 김종관 감독의 시선이 담겼습니다.

영화제의 시작을 함께한 여덟 배우 김민하, 주종혁, 한선화, 장률, 심은경, 이희준, 전소영, 김동휘가 부산에 모여 마리끌레르 카메라 앞에 섰습니다. 8인의 배우가 직접 질문을 건네고 김종관 감독이 답하며 영화 속 인물과 장면부터 창작의 과정,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요. 오는 11월 4일 개봉을 앞둔 <낮과 밤은 서로에게> 팀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을 <마리끌레르 코리아> 11월호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