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28일) 개봉하는 영화 <흐르는 여정>의 ‘민준’, 배우 저스틴 민(Justin H. Min)을 1년 만에 다시 마주했습니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가 열리는 해운대 곳곳을 함께 거닐었던 그와 이번에는 서울의 골목으로 향했습니다. 한층 깊어진 분위기를 담아낸 화보부터 삶과 사랑, 예술에 대한 사유가 깃든 인터뷰까지. 마리끌레르 코리아 12월호에서 곧 만나보세요.

저스틴민 JustinMin 흐르는여정 JourneyThere 마리끌레르 MarieClaireKorea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