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밴드의 시대가 도래할까

서바이벌 프로그램 <슈퍼밴드>가 시리즈를 선언했다. 마치 <쇼미더머니>처럼. 다시 밴드의 시대가 시작될 거란 기대일까? 스쳐 지나가는 바람일까? 밴드 음악이 태생적 한계를 넘어 주류로 진입할 수 있을지, 깊이 고민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