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부산시설공단핸드볼팀

시합과 훈련으로 1년 열두 달 중 열 달 이상 함께 지내요. 선수들 간에 나이 차이가 많게는 스무 살 이상 나는데 그래서 더 가족 같은 분위기예요. 때로는 엄마처럼, 때로는 언니처럼 서로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줘요.

부산시설공단 핸드볼팀

(가운데 위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김수정·노지훈·강은혜·박준희·정가희·함지선·최지현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이혜주 이혜주화보
최이수가 입은 하늘색 원피스 컬리수, 헤어핀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혜주가 입은 살구색 샤 드레스 레지나 표.

이수는 제게 새로운 삶을 선물해준 귀한 존재예요. 이수가 태어나면서 삶의 중심이 저 자신이 아닌 가족으로 옮겨졌죠. 이수를 떠올리면 하루하루를 더 열심히 살게 돼요.

모델 이혜주·최이수 모녀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핀다
왼쪽부터) 정은애가 입은 스트라이프 트렌치코트 블랙 펑키, 귀고리 뚜아후아, 앵클부츠 슈츠, 최다인이 입은 네이비 터틀넥 톱, 화이트 크롭트 팬츠 모두 마시모 두띠, 부츠 레이첼 콕스, 귀고리와 팔찌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이혜민이 입은 수트 모니카앤모블린, 슈즈 슈츠,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홍제연이 입은 네이비 트렌치코트 클루드클레어, 슈즈 레이첼 콕스, 귀고리 먼데이에디션.

순수하고 열정 넘치는 매력적인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매일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핀다(Finda)

(오른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개발자 홍제연·대표 이혜민·UIUX 디자이너 최다인·마케터 정은애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변정수 유채원 변정수딸
변정수가 입은 스윔수트 엠포리오 아르마니 언더웨어, 유채원이 입은 보디수트 레페토.

딸이 있다는 건 큰 행운이에요. 평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를 얻었으니까요!

배우 변정수

남다른 감각을 가진 엄마 덕분에 저 역시 알록달록한 컬러 매치나 레이어드 룩을 늘 자신 있게 연출하는 능력이 생겼죠!

유채원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박막례 최유라 박막례화보
박막례가 입은 하늘색 플라워 패턴 드레스 랭앤루, 액세서리는 본인 소장품, 김유라가 입은 핑크 베이지 드레스 쟈니 헤잇 재즈, 귀고리 삿치.

유라야, 높은 구두 오래 신지 마라. 마흔 살 넘어서 무릎 나간다. 나랑 같이 오래 놀러 다니려면 건강해야지!

유튜버 박막례

어느덧 나의 여행 메이트가 된 할머니. 무릎 운동 열심히 해서 앞으로도 세계 곳곳을 할머니랑 함께 다니고 싶어요.

손녀 김유라

 

세계여성의날 여성의날 랑콤 정샘물 정샘물딸
유아인이 입은 핑크 드레스 펜디 키즈, 헤어핀 후루타, 정샘물이 입은 드레스는 본인 소장품, 헤어핀 후루타, 유라엘이 입은 옷, 모자, 슈즈는 본인 소장품.

두 딸을 키우면서 수시로 천국과 지옥을 오가지만 제 삶의 반경이 더 넓고 깊어지는 것을 느껴요. 아인이와 라엘이는 제 삶의 기쁨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