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말의 해, 2026년의 새로운 해가 떴다. 위풍당당한 말의 기운과 강렬한 붉은색으로 일상에 생기를 불어넣는 한편 온기를 더하는 리추얼까지. 새해의 시작에 충만한 에너지를 안겨줄 1월의 뷰티 셀렉션.
CHRISTIAN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로지 글로우 오 드 퍼퓸. 달콤한 바닐라 휘핑크림 어코드를 바탕으로 장미와 리치 노트를 더해 싱그러운 향을 구현했다. 관능적이면서 젊음의 에너지가 스며 있다. 50ml, 17만1천원대.
PRADA BEAUTY 프라다 리빌 메쉬 쿠션-블루 에디션 #LN10. 감각적인 프라다 블루 컬러를 입고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새롭게 등장한 쿠션. 셰이드는 #LN10과 #LC5 2종만 출시되며 리필 없이 본품으로만 만날 수 있다. 12g, 10만8천원.
YSL BEAUTY 러브샤인 캔디 글로우 립밤 #11B 베리 롤리. 한국에서 단독으로 선출시하는 베리 돌리는 맑은 체리 레드 컬러가 특징. pH 컬러 테크놀로지를 사용해 본연의 입술에 가장 어울리는 맑고 선명한 컬러로 발색한다. 3.1g, 4만9천원대.
CLÉ DE PEAU BEAUTÉ 더 파운데이션 #I10. 60여 가지 진귀한 스킨케어 성분을 비롯해 브랜드의 독자 성분인 콤플렉스를 더해 다각도에서 빛나는 입체적인 광채 피부로 커버한다. 워터 젤 베이스 텍스처가 부드럽게 스며들어 피부가 마치 수분 크림을 바른 듯 촉촉해지고, 피붓결을 매끄럽게 커버해 투명한 피부로 완성된다. 28ml, 37만5천원대.
AHC 풀 리프트 아이크림 포 페이스. 초유에서 추출한 우유엑소좀과 캐비아 PDRN을 함유해 피부 속 깊숙이 보습과 영양 성분을 전달한다. T자 모양 괄사가 붙어 있어 처진 눈가의 탄력을 높일 수 있다. 40ml, 가격 미정.
PURCELL 24/7 초유 모공 디펜스 앰플. 메이크업 전은 물론 후에 뿌려도 화장이 망가지지 않아 아웃도어 케어가 가능하다. 55ml, 3만8천원.
CHANEL N°1 DE CHANEL 레드 까멜리아 에멀전.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레드 까멜리아 추출물과 까멜리아 콤플렉스를 함유해 생기 있는 피부로 가꿔준다. 여기에 고마쥬 AHA를 추가해 묵은 각질을 제거하고 피붓결을 매끈하게 만든다. 100ml, 18만5천원.
JO MALONE LONDON 앰버 라다넘 코롱 인텐스. 스페인 남부 그라나다를 둘러싼 고대 도시의 향취에서 영감 받아 탄생한 향수는 따뜻한 앰버 우드 향이 물씬 느껴진다. 라다넘 앰버의 포근한 향에 비터 오렌지가 섞인 잔향이 기분 좋은 싱그러움을 선사한다. 100ml, 32만2천원.
D’ALBA 너리싱 오브제 핸드크림. 화이트 트러플과 시어버터를 함유해 건조한 손등을 부드럽게 가꿔준다. 콤팩트한 크기의 케이스는 브랜드 고유의 화이트 트러플 무늬에서 영감 받아 아이코닉한 패키지로 완성했다. 40ml, 3만6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