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공기가 온화한 기운으로 한층 따스하게 물들고, 기분 좋은 향으로 채워지는 2월의 뷰티 팔레트.
EDITIONS DE PARFUMS FREDERIC MALLE 로즈 토네르 바디 워시. 향수의 향을 담은 보디 케어 제품. 샤워 후 관능적인 장미의 농밀한 향이 은은하게 지속된다. 200ml, 11만5천원.
HERMÈS BEAUTY 플랭 에르 루미너스 매트 스킨케어 파운데이션 #05C. 브랜드에서 처음 선보이는 파운데이션은 쿨, 뉴트럴, 웜 3가지 언더 톤에서 파생한 5가지 밝기로 구성했다. 가볍게 밀착해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하다. 33ml, 19만9천원.
M∙A∙C 맥 하이퍼 리얼 스킨캔버스™ 워터라이트 크림. 가볍고 빠르게 흡수되는 제형으로 메이크업 전에 바르기 적합하다. 피부 본연의 수분을 채워 매끄러운 피붓결을 완성한다. 50ml, 8만2천원대.
MAKE UP FOR EVER 아티스틱 컬러 크레용 101 블러싱 핑크. 부드러운 발림성과 매끄러운 블렌딩이 돋보이는 멀티 크레용. 립, 아이, 치크 등 다양한 부위에 활용해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 7g, 5만1천원대.
ARMANI BEAUTY 프리베 레 조 오랑쥬 메디테라네. 시칠리아 해변의 오렌지밭에서 받은 영감을 향으로 표현했다. 지중해의 햇살을 머금은 듯 상쾌함과 쌉쌀함이 공존하며, 머스키한 잔향이 긴 여운을 남긴다. 100ml, 35만원대.
PRIMERA PDRN-NIA 립 세럼 토닝 샷 글로우. 혈행을 개선하는 비타민 유도체를 사용해 입술에 자연스러운 혈색을 불어넣으며 고함량 히알루론산과 PDRN을 함유해 속까지 보습한다. 15ml, 2만4천원대.
LOEWE PERFUMES 비터스위트 오우드 오 드 퍼퓸. 고대 오드의 신비로운 향과 비터오렌지의 시트러스 노트, 샌들우드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깊고 고귀한 향을 풍긴다. 자연스러운 유리 기포가 살아 있는 보틀과 그래닛(화강암) 캡이 세련된 인상을 더한다. 100ml, 64만8천원.
CHRISTIAN DIOR BEAUTY 뀌르 새들 오 드 퍼퓸.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새들 백에서 영감 받은 향수. 스모키한 레더 노트에 화이트 플라워의 부드러움을 더해 섬세하고 포근한 레더 향을 표현했다. 100ml, 51만원대.
NARS 블러쉬 #헝거. 시머한 펄 입자가 은은하게 빛나는 플럼 컬러 블러셔를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인다. 얇고 섬세하게 밀착해 덧바를수록 꽃잎처럼 생기있는 뺨을 완성해준다. 1.5g, 4만3천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