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WHOO 에센셜 립 글로우밤 #99 볼룸 레드. 3.3g, 4만5천원.
LANEIGE 글레이즈 크레이즈 틴티드 립 세럼 #피치 글레이즈. 12g, 2만2천원.
TIRTIR 워터리즘 글로우 틴트 #11 에플럼. 4g, 1만5천원.
DEAR DAHLIA 립 얼루어 글로우 샤인 #엘라. 2.4g, 2만8천원.
ROM&ND 더 쥬시 래스팅 틴트 #05 쥬쥬브. 1만3천원.
K-뷰티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다고 거론하는 건 이제 새삼스럽다. 한때 스킨케어로 주목받았다면 이제는 색조까지 영역을 넓히며 해외 브랜드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 세대부터 축적해온 헤리티지와 끊임없이 진화한 효능, 그리고 고유의 미감이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며 오늘의 K-뷰티를 만들었다. ‘더 나은 것’을 향한 뜨거운 열정과 집념이 켜켜이 쌓인 이 역사는 지금도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가는 현재진행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