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공기, 그리고 시간이 머무는 한낮. 샤넬 수블리마지의 핵심,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에너지가 고윤정의 피부 위에 고요하게 스며들며 숭고한 광채로 빛납니다. 여유롭고 우아하게, 사뿐히 걸음을 옮기는 순간마다 그녀의 바닐라빛 오후는 한층 더 깊어집니다. 그 시간을 담아낸 <마리끌 레르> 디지털 커버를 만나보세요. 샤넬 수블리마지 컬렉션과 함께한 고윤정의 뷰티 필름은 오늘 오후 7시, 공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