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가 컴백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컴백 방식이 조금 독특한데요.

아이브는 오는 13일 미니 앨범
‘아이브 마인(I’VE MINE)’을
발매하기에 앞서
선공개곡을 하나씩 공개하며
컴백에 예열을 가하고 있습니다.

오늘(6일) 오후 1시에는
두 번째 타이틀곡
‘오프 더 레코드(Off The Record)’가 공개됩니다.

앞서 공개한
첫 번째 타이틀곡
‘이더 웨이(Either Way)’는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을 노래했다면, 

‘오프 더 레코드‘는
또 다른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보다 생생한 감정으로 전달한다고 하네요.

‘오프 더 레코드’는
아무도 잠들지 않은 밤,
사랑이 궁금한 소녀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이번에도 서지음 작사가가 가사를 썼습니다.

서지음 작사가는
아이브의 데뷔곡 ‘일레븐(ELEVEN)’부터
‘러브 다이브(LOVE DIVE)’,
‘애프터 라이크(After LIKE)’ 등을
아이브와 함께 작업해왔습니다.

그래서 더 기대가 됩니다.
공개된 티저 역시 남다릅니다.

마치 홈비디오 같은
스타일리시한 화면 질감이 특징으로
이번 뮤직비디오는 이혜인 감독이 참여했습니다.

10월 6일 오후 1시에는
아이브 외에도
블랙핑크 제니,
NCT 127
도 신곡을 발매합니다.

아직 점심시간 전인데
벌써부터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