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보이즈 현재와 마카오 복합 리조트 ‘시티 오브 드림즈 마카오’로 향했습니다.

자하 하디드의 유작인 모르페우스(Morpheus)은 독창적인 구조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훌리오 르 파르크와 장-미셸 오토니엘 등 거장의 작품이 자리한 내부 공간은 외관만큼이나 인상적이었죠.

서울의 추위를 잊게 하는 따사로운 햇볕을 만끽하고,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수상 공연을 감상하며 에너지도 충전했습니다. 선물같은 하루를 즐기는 현재의 현재. 지금 마리끌레르 코리아 유튜브에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