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주연작 <샤이닝>의 마침표를 찍은 배우 김민주와 함께한 화보 일부를 공개합니다. 맑고도 고요하게 깊어가는 김민주 배우의 오늘을 프레임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로맨스 드라마의 주인공으로서 새롭게 마주한 배움, 작품 속 캐릭터들을 끝내 애정하며 진심을 다하는 과정, 일상에서 누군가와 주고받은 작은 마음의 힘까지. 그가 작품 안팎에서 감지한 사랑에 대해 폭넓게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김민주 배우의 화보 전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코리아 5월호에서 만나보세요.



”’거창하지 않더라도, 소소한 마음을 전하는 것도
그 자체로 사랑이겠구나‘라는 생각이 최근에 많이 들더라고요.
여러 관계 속에서 사랑하고 사랑받은 기억들이 모여서
저를 더 단단한 사람으로 만들어줘요.“





